AC(After-covid-19), 장애아가 일반적인 시대(대유행병의 시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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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된 소재앙, covid-19 그리고 아직 시작되지 않은 진정한 대재앙
2020년 9월 20일 오후 6시 45분 기준, 전 세계 코로나 19 확진자들은 3100만명이며 사망자는 96만명, 치사율은 3.12%가 된다. 하지만 이것은 공식적인 숫자이지만 아프리카와 중국의 집계 되지 않은 확진자 수까지 포함하면 이것보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이래도 대재앙이 아닌 소재앙이라고??? 이 shake it가 돌았나?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나는 언제나 돌아 있다. 나는 정상적인 아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한 번도 없다. 하지만, 지금은 장담 할 수 있다. 아직 이것은 소재앙이며 아직 제대로 된 대재앙이 오지 않았다고 말이다. 그러니 한 번 내가 개소리 한다고 치고 끝까지 들어주길 바란다. 그래도 아닌 것 같으면 댓글로 욕해도 괜찮다. 신고 안 할테니 마음껏 욕해라.
내가 말하는 진정한 대재앙은 AC(After-covid-19)시대에서는 일반적인 아이들이 비정상적이고 비일반적인 아이들이 정상적일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비정상)이 대다수(일반적)일 것이고, 장애가 없는 아이들이(정상) 소수(비일반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알아보도록 하겠다.
전염병에 노출 된 태아
혹시 cerebral palsy, 뇌성마비에 대해서 들어봤나? 뇌성마비를 쉽게 설명을 하자면 cerbral, 뇌에 palsy 마비가 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소아마비랑 비슷하게 보이나 소아마비는 폴리오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병이며 백신으로 예방을 가능하나, cerebral palsy는 예방이 불가능하다.
원인은 뇌가 성숙하기 전에 뇌를 다쳐서 그렇고 20% 정도는 원인 불명이라고 하며 1000명당 2명 꼴로 발생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들의 원인 중 하나가 바로, 태아 상태에서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생 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covid-19에 감염된 태아는 어떻게 될까? 코로나 19가 혈뇌장벽 BBB를 뚫고 사이토코인 폭풍을 잃으켜 뇌를 공격하는 데 말이다. 그래서 앞선 WHO가 2016년에 공중 비상사태를 내린 지카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많은 이들이 사스(2002)나 메르스(2015)의 이름은 친숙 할 것이다. 그런데 정작 지카에 대해서는 친숙하지 않을 것이다. 사스랑 나랑 같은 출생 연도인데 나도 사스와 메르스에 대해서는 친숙하지만 지카는 친숙하지 않다. 그 이유가 그렇게 치명적인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에서 말한 대재앙, 전염병 이후 아이들을 보면 그러한 생각이 없어질 것이다.
2016년에 발생한 지카 바이러스에 임신 첫 3개월 동안 노출되면 아이가 소두증에 걸릴 확률이크다고 한다.
2015년에 브라질에서는 소두중 의심 사례가 총 4,783건 발생했고 476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
2014년에 보고된 사례가 147건인 것과 대조되는 결과다. 발병률이 가장 높은 곳은 브라질 북동부 지역으로, 유행이 절정에 달한 2015년 11월에는 출생아 1만 명당 50.67명의 비율이었다.
과거 브라질에서 발생한 소두증 환자의 평균치와 비교하면 24배나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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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증? 머리가 좋으면 좋은 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문구를 보자마자 그러한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는 것이 부끄러워졌다.
당시에 태어난 아기들 중에는 눈이 사시이거나 한쪽 옆에서 다른 쪽 옆으로 목적 없이 돌아가는 환자가 많았다. 일부의 경우 시력이 크게 손상된 상태였다. "우리는 아기들의 시야가 정상치의 30%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아예 아무것도 못 보는 경우도 있었어요."
"정말 가슴 아픈 일이었어요, 엄마 얼굴도 못 보고 주변에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했죠. 그저 내내 울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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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카는 소재앙인, 사망자를 발생시키지는 못 하였지만 대재앙인 기형아를 발생시켰다. 그렇다면, 치사율이 3.4%나 되는 코로나 19는 어떨까? 우선 코로나 19로 인하여 앞에서 말한 cerebral palsy, 뇌성마비 환자들은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하지만 이뿐일까? 아닐 것이다. 이들은 second and third covid-19에 더욱 더 취약해 질 것이다. 이에 대한 좋은 근거가 항체 의존성 증가이다.
선천성 지카 증후군은 나이가 어린 여성, 특히 뎅기열에 노출된 기간이 짧거나 황열병 백신을 접종받은 후 기간이 더 짧은 젊은 여성들에게서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마르케스 연구진이 임신 여성들에게서 채취한 혈청을 조사한 시험관 연구에서 뎅기열 바이러스 항체가 존재하면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현상을 전문 용어로는 항체 의존성 증강(ADE)이라고 한다. 풀어서 설명하면, 지카 바이러스가 뎅기열 바이러스 항체와 결합하는 일종의 위장술을 활용해서 면역계의 공격을 피하고 인체 세포로 들어가는 현상이다. 바이러스의 버전의 토로이 목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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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프라비바이러스(Flavivirus)계열의 바이러스인 지카바이러스와 뎅기열 바이러스는 쌍둥이 형제이며 트로이 목마의 스킬을 사용하여 면역계의 공격을 얍삽하게 피하여 공격을 하기 때문에 더 취약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 19는 장과 폐를 공격을 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이므로 이의 형제들은 사스와 메르스가 있다는 것이다. 즉, 사스와 메르스에 걸린 이들은 코로나 19에 더욱 더 취약하다는 소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 바이러스는 코로나19, 사스 그리고 메르스에서 끝이 날까? 긍정적인 믿음은 좋다, 하지만.... 상황과 맥락적으로 믿음을 갖길 바란다. 그러한 믿음은 약이 되기는 커녕, 오만과 편견이 되어 독이 되기 때문이다.
다스작과 동료들은 15년에 걸쳐 동굴을 찾아가 조사했고 박쥐에게서 검체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총 500여 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밝혀냈다.다스작은 현재까지 밝혀진 비율을 토대로 볼 때 아직 발견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최대 1만 3000종은 더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와 함께 최대 다스작 연구진은 1940년부터 2004년까지 발생한 335종의 신종 감염질환을 밝혀내고 에이즈가 대유행한 시기인 1980년대에 그와 같은 질환이 가장 많이 나타났다는 사실도 알아냈다. 또한 20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신종 감염질환의 발생 사례도 계속 증가해 왔다는 점이 분명하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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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어렸을 때 코로나 19에 걸린 아이들은 나중에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 바이러스에 걸리면 항체 의존성 증가, 일명 트로이 목마 훼이크 땜에 더욱 더 취약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로 인하여 사망률이 노년층에서만 많이 발생하는게 아니라 2, 30대에도 많이 발생하는 W자 그래프가 발생 가능할까? 답은 그렇다이며, 그에 대한 예시가 '항원 원좌설'에 의한 스페인 독감이다.
일반적으로 '항원 원좌설'이라 부리는 내용으로, 인체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항원은 맨 처음 접한 아형에 맞설 수 있는 종류가 가장 원활히 '호출'돼 만들어가지고, 이 기능으로 보다 최근에 접한 아형에 대응하는 새 항체 생산은 그만큼 악화된다.
심지어 '항체 의존성 증가'으로 알려진 과정에 따라 오래전 인체에 먼저 확립된 면역 반응이 바이러스로 항여금 방어 기능을 뚫고 세포에 더 쉽게 감염되도록 돕는 상황이 발생했을 것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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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스페인 독감의 젊은층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어렸을 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H1N1, 아형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항원 원좌설'에 의해서 스페인 독감에 대한 항체 생산이 원활히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기 때문에 또 트로이 목마인 '항체성 의존성 증가'에 의해 사망률이 높았다는 것이다.
육아란 무척 힘든 것이다. 그래서 만약 일을 그만두고 육아를 한다면 육아에 대한 가치를 연봉으로 환산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는 최소 1억이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육아를 하게 된다면 특히 초기에 아기가 밤마다 자꾸 깨니까 수면 부족을 겪어서 우울증, 비만에 걸리고, 자신의 삶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 육아를 하는 그 과정은 고되지만 아이가 어떤 사람을 클지, 한 아이의 인생에서 엄청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만약 인생의 동반자님께서 일을 그만두고 육아를 하게 되고 내가 직장에서 일을 한다면 무조건 집에 와서 육아를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육아가 쉽다면서 집에 와서 집안일 안 하고 노는 놈들은 정말로 맞아 죽어도 싼 놈들이다.) 그 이유는 육아는 24시간이고 애기는 말이 안 통하는, 옳고 그름을 모르며 자신이 원하는 걸 얻지 못 하면 때를 써서 얻어낼라고 하는.. 아주 천사같으면서도 악마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것은 정상아에 대한 전제이다. 그렇다면 장애가 있는 가정은 더 어떨까?
과도한 항원 노출로 인해서 생기는
현대 문제점
"2014년 미국 어린이의 68명 중 1명꼴로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앓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런데 톰 오브라이언 박사님께서 자폐증을 치료하던 1980년에는 1만명 대 1명 꼴이었다.그리고 MIT의 교수 글리포세이트는 노출(항원)과 자폐증의 연관성을 연구하면 현재의 속도대로면 2025년에는 2명 중 1명의 어린이가 자폐증을 앓게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몸의 해독 시스템을 혹사 시키는 유독성 식품과 화학적 독소 때문에 오늘날 자폐증 발병률이 그토록 높은 것이다."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당신의 뇌를 고칠 수 있다'의 저자이신 톰 오브 라이언 박사님께서 말하시는 항원은 분자모방을 일으켜 항체가 공격하게 만드는 글루텐, 렉틴, 유제품, 설탕, 동물성 단백질, GMO등이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처음 이 소리를 들었을 때, 에~이... 2025년이면 6년 뒤인데(2019년에 읽었다) 어떻게 6년 뒤에 태어난 아이의 절반 이상이 장애아야(자폐증과 다른 장애까지 더해서)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 19를 겪고 있으며 전염병에 관한 책인 '대유행병의 시대'랑 이거에 관한 서평을 쓴다고 자료, 뇌성마비등을 검색해서 보니까... 정말로 이것에 관한 prospect, 예측은 사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에 나온 항원 원좌설과 항체 의존성 증가로 인하여 어쩌면 AC(After-covid-19)자식들이 부모보다 더 먼저 떠날 수도 있다는... 불길한 생각이 든다.....
정말로 나중에 결혼을 하면... 만약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입양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 왜냐하면 임신을 하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고되고 힘들며 출산후 몸이 망가지며 산후 우울증을 겪게 된다. 그런데!!! 거기다가 임신 기간중에 전염병이 닥치면 태아는 물론 인생의 동반자님이 무척이나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 그리고 만약 태아가 장애아로 태어나게 된다면 양육이 무척이나 더욱 더 힘들것이기 때문이다. 그럴 바에는 그저 혈연이 중요하다는 강한 신앙을 깨부수고 내 피가 섞이지 않았지만, 진정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하면 이 모든게 다 cover가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To be continued.....
그렇다면 어떻게 냉정한 이타주의자처럼 행동하여 전염병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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